생활의 지혜 2008.03.28 08:11
야심한 밤...

오늘도 외로운 솔로 자취생 neo 는.. 옷을 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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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야밤에 이게 머하는 걸까...

걍 사용기나 쓰고.. 씻고 자센 해야쥐...

니트류... 몸에 닿는 촉감도 좋고.. *ㅡ.ㅡ*

무엇보다 따뜻하기도 하기 때문에.. 겨울에 많이 입는다..

캐시미어 니트의 촉감과 따뜻함은.. 말로 하지 않아도.. 다 아실터...

그러나... 니트류의 단점이 하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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