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영화계의 이단아 기덕이 형님이 드디어 또 한 건 하셨다.

이번엔 베니스 영화제 감독상이라니...!!

영화의 내용 그 자체보다는 탤런트 이승연의 출연으로 구설수에 오르며

평가절하되는 면이 있지만 아직은... 뚜껑이 열리지 않은 상황이고

그 동안의 김 감독의 작품에서느꼈던 선입견을 가지고 이 영화를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실제로 네이버 영화 게시판에 '빈 집' 게시판 보면 이승연 욕하는 글이 90% 이상인 것 같다.

영화는 영화로서 바라보는 성숙한 자세가 아쉽다.

좀 걱정(?)되긴 하지만 기회가 되면 꼭 극장에서 보고 욕을 하든 칭찬을 하든 하고 싶다.

### 근데 아직도 포스터가 없다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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