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서울신문에 실린 기사에 나온 유튜브 동영상입니다.



오랜만에 윈도우 시작 소리 들으니까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95년 태어나서 처음으로 컴퓨터를 구매해서 윈도우 3.1 구동했을때와
1년 뒤 백업시디 사서 윈도우 95를 처음 설치했을때의 문화적 충격...
플러스팩깔면 정말 환상적인 테마를 만날 수 있었지요.

가벼우면서 게임구동에 탁월한 호환성을 보여주었던 98, 98SE,
설치하지마자 시스템이 불안정해지곤 했지만 이뻤던 ME,
사용하기가 좀 어려웠지만 안정적이었던 2000도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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