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고나 저가대의 메인보드를 새로 구입한다 -_-+ (새로 사면 5만원정도)

2. S-ATA 컨트롤러를 이용한다. (3~4만원 정도)

3. 젠더 (2~3만원 정도,하드변환이 메인보드변환보다 싸다)

4. 외장케이스를 이용한다. (E-IDE는 2~3만원 정도, S-ATA 지원은 비싸다 ;;;6만원 넘던가)

5. 대에충 가격 비교 - 가격대용량이 좋은 하드를 찾자.

6. 관심이 가는 S-ATA 컨트롤러

IEEE1394라는 성역이 있지만 관심없거니와 잘 모른다;;;

이런 제품 사는데 사용후기만큼 참고되는게 없는데 쇼핑몰은 알바돌이들이 득실대고 쓸만한 곳은 후기가 넘 적고.... ㅜㅜ

▼▼▼▼▼▼▼

1. S-ATA포트를 위해저가대를 구입하려한다면 중고를 찾아보는게 낫다. 아무리 저가대라도 새로 사기엔 출혈이 너무 크지 않은가. 차후 컴퓨터 구입은 오리무중인데 -0-

2. 메인보드의 PCI 슬롯에 S-ATA 컨트롤러를 다는 방법이다.

문제는 가격이 그리 싼편도 아니라는 점.

하지만 앞으로 S-ATA가 대세라는 점에서 E-IDE 하드를 또 다시 구매하기란 여간 뻐쩍지근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컨트롤러의 종류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S-ATA 컨트롤러, 또 하나는 S-ATA II 컨트롤러

S-ATA와 S-ATA II 는 상/하향 지원을 하기에 큰 문제는 없다.

그러나 S-ATA II 컨트롤러는 PCI 슬롯을 사용하지 않고 PCI-X 슬롯을 사용한다.

E-IDE만 있는 구형보드에 그게 있을리 만무하지 않은가.

또한 가격도 심히 부담이 갈려는 수준으로 돈 좀 더 보태서 신형 메인보드 사는 편이 나을정도 -_-+

따라서 S-ATA 컨트롤러를 선택해야한다.

또한 파워부분도 E-IDE용 잭만 있을테니 S-ATA 하드에 맞게끔 변환해줘야한다.

4핀 12볼트 잭은 S-ATA용 전원(파워) 컨버터를 이용하면 된다. 가격은 5백~천원 정도. 싼 편이라 근처 컴퓨터가게나 케이블점에서 사는게 낫다.

요즘 나오는건 2채널과 4채널로 분류된다.

보통 데이터백업이라면 2채널 무방하다. IDE보다 ?P다 꽂기도 편하니.

4채널은 가격도 2배 정도로 비싸고RAID 구성으로 신나는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린다.

그런데 속도 제대로 날려나.. ㅋㅋ 걍 싸게 가자 -_-+

S-ATA DC파워케이블(요정도는 있어야 구형파워에서 전원공급이 가능하다는;;;) ▲


[PC본체 연결 코넥터 부분]

[Serial ATA 연결 코넥터 부분]

Y 변형 케이블.. 당근 위 제품보다2배정도 비싸징.▲

S-ATA를 윈도우 운영체제를 돌릴려고 한다면 SCSI 처럼 드라이버를 로드시켜줘야한다. 귀찮다;;

걍 메인하드는 E-IDE가 돌리게 하고 자료저장용으로 사용한다면 S-ATA컨트롤러 드라이버만 깔아주면 된다.

각종 케이블 http://www.cableguy.com/

3. 젠더

우리에게 익숙한 RCA 케이블과 같은 개념이다. 케이블을 통해 원하는 형식의 장치를 연결시켜준다. 종류도 생각보다 꽤 많다. 주의할 점은 주,종 관계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메인보드의 포트는 IDE인데 S-ATA to IDE를 사는 실수를 초래하지 말자. 점포에서 사면 그럴 일이 거의 없겠지만...

NETmate S-ATA 하드 변환젠더 : 하드의 IDE 컨넥터를 S-ATA 포트로 변환시켜 준다.

글의 취지와 상관 없는 품목이긴 하지만 재밌어서 써봤다-_-+

SATA 컨버터 메인보드용(SATA HDD사용)[IDE to SATA]

이건 메인보드가 SATA를 지원해줘야한다 -_-+ 컨트롤러가 달린건 어디 음나 ;;;

이것 또한 글의 취지와 전혀 관련이 없다 ;;;

NETmate S-ATA 메인보드 변환젠더: 메인보드의 IDE 슬롯을 S-ATA 포트로 변환시켜 준다.

이것이 진정한 글의 취지와 부합되는 젠더 <(-_-)/.

보통 IDE 슬롯이 두 개 정도이니 어느정도 포기해야한다;;

반대로 S-ATA에서 IDE 변환 젠더도 많다.

4. 어디까지나 E-IDE만 지원되는 메인보드 이야기다.

그러면 외장케이스가 메인보드와 연결되려면 USB 포트 혹은 IEE1394를 이용해야한다.

대부분 USB 포트 정도 있을듯.

USB 1.0은 속도 참 암울하다. 그나마 2.0 정돈 돼야지.

외장케이스에 내장된 칩으로 손쉽게 이동저장장치로 USB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처음에 요걸 사볼까하고 새로텍이네 레토네 눈이 시뻘게지도록 돌아당겼는데 신경을 건드리는 한 마디.

파일 송수신시 불안정할 수 있다라나....

물론 아닐 경우도 많겠지만 뇌리속을 떠나지 않는 한마디...

더군다나 S-ATA 지원 모델은 새로텍 하나 ?馨 전무하다시피한 상황. 가격이 비싸 .

믿을만한 NEC칩을 쓰는지도 눈여겨볼 사항. 제품설명시 이런 점은 대부분 안 써놓기에 확인하기가 힘들다.

가장 믿을만한 곳은 새로텍(http://www.sarotech.com/). 불평글이 거의 없다. 대신 가격이 비싸다.

레토(http://www.leto.co.kr/)나 넥스트도 중저가 제품군으로 무난한 제품이 많다.

MG텍()은 불평글을 꽤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게 많아(견고성 제외 -_-+) 갈팡질팡하게 만든다.

5. 대~에충 가격비교

--> S-ATA2 (7200rpm 버퍼8M 300 8.9nm)

200 GB 70960 MB당 가격 - 354

250 GB 74116 296

300 GB 97520 304

--> ATA (위와 동일)

200 GB 72010 MB당 가격 - 360

300 GB 74540 298

400 GB 96990 303

귀차니즘 신공을 발휘하여 가격 비교를 해보았다. 결과는 매우 불확실(-_-+)하지만 언뜻봐도 200기가는 떨어져나가고 250이 가격대비용량 으뜸이지만 300과 비교하여 별 차이 안난다.

6. 새로텍 S-ATA 컨트롤러 (06/8/20현재3만 3천원-새로텍 본사, 인터넷은 2만5천원, 04/1 출시)

타제품은 모르겠다. <(-_-)/

Serial ATA 컨트럴러(모델명:SAA-211)
1. Serial ATA 컨트럴러는 현재 쓰이고 있는 parallel ATA를 대체하는 인터페이스로서 차세대 하드디스크의 표준 인터페이스로 각광 받고 있으며 Serial ATA Interface는 150Mbytes/sec의 놀라운 전송속도를 자랑합니다.

2. 지능적인 데이타 처리(intelligent data throughput)와 hot Plugging기능, Master/Slave Jumper setting 없이 드라이브에서 호스트로의 point-to-point 접속, 설치를 간단히 하는 snap-in connector를 지원하여 속도 및 성능이 향상 되었습니다.

3. 얇고 단순한 케이블을 사용하여 기존처럼 구푸러지는 핀이나 뻑뻑한 케이블등을 개선 할 수 있으며, 연결하기 쉽고 케이스 안쪽의 구성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편하고 혁신적입니다.

모델 SAA-211
데이터전송속도 150mb/s
접속방법 150mb/s
크기 121.4 (W) x64.4 (H) mm
무게 55g
지원 OS Windows98/98SE 2000/ME/ XP
적용기종 PCI슬롯이 있는 데스크탑 컴퓨터

출처 네이버 지식인

케이블 가이 http://www.cablegu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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