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KTF의 쇼킹스폰서 관련하여 방통위에 민원 넣고....
KTF 본사 직원과 통화도 했지만...
KT의 마인드는 정말 이상합니다...

다른 통신사는 회선만 해지하지 않으면 약정에 관계없이 일정기간만 지나면 휴대폰을 마음대로 처리할 수 있지만...
KT는 절대 그게 불가능하죠.
타 통신사는 약정이 회선에만 적용되지만 KT는 휴대폰과 회선에 다 적용합니다...

이게 얼마나 불편하고 나쁜지...
예를들면...

어떤 사람이 50만원짜리 휴대폰을 2년약정으로 현금구입하고 쇼킹스폰서 할인을 12만원 받았습니다.
즉 38만원에 현금 구입을 한거죠...
하지만 3개월 정도 사용해보니 구입한 휴대폰이 너무 좋지 않아서....이것저것 알아보고 ...중고폰을 구입하여 기변하고 기존에 불편한 휴대폰은  타인에게 판매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KT는 불가능합니다......이유는 불편한 휴대폰에도 약정이 적용되어...다른 사람은 사용할 수 없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즉 ...알뜰요금제로 바꿔서 약정을 해지하고..위약금 납부하고 폰을 팔거나...
아니면..그냥 해지 또는 타사이동 해지를 하여....쇼킹해지하고 위야금 납부하고 팔아야합니다...

아니면.... 불편한 휴대편 책상 서랍에 21개월정도 보관하고 팔거나...그냥 버리거나...하고...
중고폰 기변하여 사용해야합니다. 아님 임대폰 사용하거나요...

KT는 정말 실사용도 어찌보면 불편하고....XX도 불편하고...
KT를 편하게 사용하는 방법중 하나는 약정없는 폰을 사는 겁니다...

그냥 최근에 KT회선들 정리하면서....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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