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네이버 블로그도 다양한 레이아웃을 지원하게 되었다.

유료 스킨으로만 가능했던 여러가지 형태들... 심지어 미니홈피 모양까지

완벽(?)하게 지원하게 된 것이다.

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관리자" 버튼을 클릭한 나...

조금은 머뭇거릴 수 밖에 없었다.

가장 선호하는 형태인 3단 레이아웃으로변경하면

타이틀 화면이 좌우로 완전히 꽉 찬 상태로 변해버린다.

(기존의 755px에서 955px로 가로 길이가 대폭 늘어났다.

높이는 최대 100px까지 지원하던 것이 150px까지 지원하게 되었다.)

곧 지금같은 앙징(?)맞은 타이틀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

물론 뽀샵질에 꼼수를 쓴다면 가능도 하지만 귀찮기도 하고...

결국은 3단의 편리성을 선택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