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지구 멸망을 소재로 만들었다는데 스케일에서 정말 압도당하는 느낌이네요.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할 영화 같습니다.
투모로우, 딥임팩트 이후의 헐리우드의 CG 기술 발전도 가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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