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활용 팁 2007.05.04 10:47

XP는 CPU 점유율이 떨어지고 일정시간이되면 자동으로 디스크 조각모음이 실행되게

설계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현상이 나오는 겁니다. NTFS가 얼마나 많은 디스크 단편화를 만들어 내는지

보여주는 증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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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무 작업도 하지 않는데 하드디스크드라이브 표시등이 계속 켜지면서 하드가 작동을

한다면 다음 설정을 해제한다.

제어판-> 관리도구-> 서비스-> Indexing Service-> 속성-> 사용 안함.

2). 아래에서 말 할 Diskeeper의 능력 중에 일부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Windows 기본 조각

모음도 마찮가지이지만 이 넘도, 역시 디스크 조각모음(DFRG.MSC)만 하는 것이 아니다.

백그라운드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2가지 더 있다. Disk Defragmenter FAT File System

Module (DFRGFAT.EXE) : FAT16-32용 Disk Defragmenter NTFS File System Module

(DFRGNTFS.EXE) : NTFS용 사용자의 파일 시스템에 따라 둘 중에 한가지가 자동실행 된다.

이 프로그램들은 부팅 시(부트영역)에 이용되는 시스템 파일들을 최적화(Boot Optimize)

합니다. 가끔 아무 작업도 하지 않는데! 하드디스크가 열심이 `드륵~뜨륵~` 읽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대부분 이 놈들 때문이죠! 소음의 `주범` 이자! 하드 노화의 `선구자` 입니다.

물론 알아서 `부트`영역 최적화 해 주면 편하고 좋다! 그런데 투입시간에 비해서 효율성이

아주 떨어진다. 어차피 한 달에 1~2번 `조각모음`을 할 것이고 대단위 서버용이거나 대형

컴퓨터가 아닌 이상 개인 컴퓨터에서는 매분 매초마다 디스크를 점검하는 것은 쓸데 없는

일이다. 그럼 이 프로그램만 조용히 잠재우는 방법은

XP 시작 버튼 - 실행 - Regedit

=> HKEY_LOCAL_MACHINE> SOFTWARE> Microsoft> Dfrg> BootOptimizeFunction

에서 문자열 ' Enable '에 데이터 값 “ Y “ 를 -> “ N “ 으로 값만 바꾸어 주시면 됩니다.

로그오프나 재 부팅 후 적용 됩니다. 그리하면 조용한 밤 당신을 괴롭히는 소음은

사라집니다. [나는 “OptimizeComplete”(부팅최적화 백그라운드 작업)까지 No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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