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애드센스를 설치했다. 신청 후 약 4일이 지난 후에야 신청서가 승인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을 수 있었다.

이틀이면 끝난나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혹시 내 블로그의 컨텐츠가 빈약해서 거부된건 아닌지 싶었다.

티스토리의 강점이 꽃을 피우는 순간이 아닌가 싶다. ^^;;


네이버 블로그를 등지고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도 언 15여일... 확실히 네이버에 비해 방문자 수가

현저히 떨어진다. 아무래도 티스토리의 인지도도 떨어지고 포탈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기도 하지...

그렇지만 이런 매니아틱한 분위기가 왠지 정이간다. 초대장 가입이라는 구글스러운 발상이 더욱 신비감을

조성했던 티스토리... 정말 html 어느 정도 다룰줄만 알면 스킨도 뜯어고치고 완전히 자기 자신만의 홈페이지로

꾸밀 수 있는 넓은 범용성과 확장성이 마음에 든다. 스크랩 기능도 전무하고 어떻게 보면 초보자들에게는

불편하지만 그 정도는 감수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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